대치동 수학학원 5년. 학생들 보내고 나니 내 인생은 없었다. 게임개발로 새 출발했다.
5년간 이 생활. 내 20대는 학원에서 사라졌다.
어느 날, 단골 제자가 물었다.
"선생님은 어릴 때 꿈이 뭐였어요?"
"게임 만드는 거였어." 말하면서 깨달았다.
나는 내 꿈을 잊고 살고 있었다.
알고리즘은 수학 문제 푸는 것과 비슷하다
3D 수학의 기초. 이미 알고 있었다
복잡한 문제를 쪼개는 건 익숙하다
학생 가르치면서 키운 인내심이 도움됐다
수학 선생이라 오히려 게임개발 배우기가 쉬웠다.
게임회사
QA → 개발팀
4,200만
연봉 (학원보다 ↑)
19시
퇴근 시간
가르치면서 쌓은 논리력, 인내심.게임개발에서 빛을 발합니다.
실제 강의에서 구현하는 GTA 스타일 오픈월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