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만 10년. 디자인은 지겨웠다.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언리얼5로 새로운 길을 찾았다.
좋은 게임이 뭔지 본능적으로 안다
언리얼 머티리얼 작업이 쉬웠다
레벨 디자인에 바로 적용 가능
10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배너, 상세페이지, 브로슈어...
"이게 내 한계인가? 더 창의적인 일을 하고 싶다."
게임을 하다가 깨달았다. 게임은 디자인의 총체다. 시각, 음향, 인터랙션 모두.
그렇게 게임개발로 눈을 돌렸다.
3Ds Max, ZBrush, Substance Painter까지
블루프린트는 시각적. 디자이너에게 익숙한 방식
포토샵 렌더링 기다리는 시간 없음
GTA 스타일 게임 > 배너 100장
테크니컬
아티스트로 취업
5,000만
연봉
100%
만족도
2D에서 3D로, 정적에서 동적으로.당신의 디자인 스킬이 빛나는 곳.
실제 강의에서 구현하는 GTA 스타일 오픈월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