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의 작업. 수백 개의 블루프린트. 수천 줄의 로직.
모든 게 하나로 합쳐져 실행 파일이 만들어지는 순간.
"내가... 정말 게임을 만들었구나."
손이 떨렸다. 실행 파일을 더블클릭했고, 내가 만든 세계가 화면에 펼쳐졌다.
5km² 크기의 도시, 건물 50개 이상
삼인칭 컨트롤, 달리기, 점프, 총기
운전 가능한 차량 10대, 물리 기반
보행자 NPC 100개, 차량 AI
메인 메뉴, HUD, 미니맵
BGM, 효과음, 엔진 사운드
실제 강의에서 구현하는 GTA 스타일 오픈월드 게임
뭘 만들지도 모르겠고 막막했다
→ 강의 로드맵 따라가기로 결정
기능은 많아지는데 버그도 많아졌다
→ 체계적으로 테스트하고 문서화
완성이 보이기 시작, 동기부여 상승
→ 폴리싱과 최적화에 집중
드디어 빌드 성공!
→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피드백 받기
캐릭터가 처음으로 움직였을 때의 전율
AI가 플레이어를 추격하는 걸 보고 소름돋음
차를 타고 도시를 달릴 때의 쾌감
빌드가 성공했을 때 터진 환호
12주
개발 기간
300+
블루프린트
2GB
프로젝트 크기
∞
자부심
"첫 게임을 완성하는 순간, 내가 진짜 게임 개발자가 됐다는 걸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