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전환기

광고 태우는 것보다
게임 만드는 게 낫다

퍼포먼스 마케터 4년. 광고비만 태우다 지쳤다. 직접 만드는 게 낫겠다 싶어서 게임개발을 시작했다.

퍼포먼스 마케터의 일상

📊

광고 세팅

페북, 구글, 네이버 광고 관리

📉

ROAS 스트레스

1% 오르면 칭찬, 떨어지면 야단

🔄

반복 업무

크리에이티브 교체, A/B 테스트 반복

😶

성취감 없음

광고비만 태우고, 남는 건 보고서

깨달음

게임 광고를 집행하다가 생각했다.

"이 게임 만든 사람들은 뭔가를 창조하는데, 나는 그걸 홍보만 하고 있네."

광고비는 수십억 태워도, 게임이 별로면 아무 소용 없었다. 진짜 가치를 만드는 건 개발자였다.

마케터 스킬의 강점

1

사용자 관점

유저가 뭘 원하는지 알고 있다. 게임 기획에 도움

2

데이터 분석

지표 해석 능력이 게임 밸런싱에 적용

3

커뮤니케이션

기획-개발-마케팅 소통이 원활

4

트렌드 감각

어떤 게임이 뜰지 감이 있다

6개월 후 현재

게임회사

기획팀 입사

4,500만

연봉

창조

하는 일

광고 세팅이 아닌, 게임 시스템을 기획합니다.

마케터도 개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유저 관점을 아는 마케터가 게임을 만들면?
더 좋은 게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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