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개발은 정에서, 책임은 을에게
칼퇴? 그게 뭔데? 먹는 건가?
10년 된 레거시 코드만 만짐
잘하면 당연, 못하면 욕먹음
새벽 3시, 또 야근이었다. 고객사 요구사항 변경으로 전부 갈아엎어야 했다.
옆자리 10년차 선배가 나한테 말했다.
"야, 여기서 10년 더 해봤자 나처럼 돼. 할 거면 빨리 탈출해."
그날 밤, 게임회사 채용 공고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코드리뷰, 기술공유, 애자일이 진짜로 돌아감
야근? 크런치 빼면 거의 없음
내가 만든 게 플레이어에게 전달됨
Java 했으면 노드 기반 로직은 금방 이해한다.
클래스, 상속, 인터페이스 개념이 똑같다.
CRUD보다 AI 시스템 만드는 게 100배 재밌다.
GTA 스타일 프로젝트는 면접관 눈에 확 띈다.
8개월
준비 기간
5,500만
새 연봉
18시
평균 퇴근
"같은 개발자인데, 삶의 질이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실제 강의에서 구현하는 GTA 스타일 오픈월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