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SI #게임업계이직

SI 지옥에서 게임 천국으로

SI 7년차, 야근과 갑질에 지쳤다. 게임업계로 탈출구를 찾았고, 지금은 게임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SI의 현실 (공감 주의)

😤 갑-을-병-정 구조

실제 개발은 정에서, 책임은 을에게

😤 야근이 일상

칼퇴? 그게 뭔데? 먹는 건가?

😤 기술 발전 없음

10년 된 레거시 코드만 만짐

😤 인정받지 못함

잘하면 당연, 못하면 욕먹음

탈출을 결심한 순간

새벽 3시, 또 야근이었다. 고객사 요구사항 변경으로 전부 갈아엎어야 했다.

옆자리 10년차 선배가 나한테 말했다.

"야, 여기서 10년 더 해봤자 나처럼 돼. 할 거면 빨리 탈출해."

그날 밤, 게임회사 채용 공고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왜 게임업계인가?

💻

개발문화

코드리뷰, 기술공유, 애자일이 진짜로 돌아감

⚖️

워라밸

야근? 크런치 빼면 거의 없음

🎮

성취감

내가 만든 게 플레이어에게 전달됨

언리얼을 선택한 이유

SI에서 Java/Spring만 했지만, 게임업계는 다른 스택이 필요했다.
가장 수요가 많은 건 언리얼 엔진이었다.

이 강의를 선택한 이유

  • Epic Games 공인 강사 = 검증된 커리큘럼
  • GTA 스타일 프로젝트 = 포트폴리오로 바로 사용
  • 30시간 = 퇴근 후 공부 가능한 분량

SI 출신이 느낀 것들

1

블루프린트는 프로그래머에게 쉽다

Java 했으면 노드 기반 로직은 금방 이해한다.

2

객체지향이 그대로 적용된다

클래스, 상속, 인터페이스 개념이 똑같다.

3

오히려 재미있다

CRUD보다 AI 시스템 만드는 게 100배 재밌다.

4

포트폴리오가 확 달라진다

GTA 스타일 프로젝트는 면접관 눈에 확 띈다.

이직 결과

8개월

준비 기간

5,500만

새 연봉

18시

평균 퇴근

"같은 개발자인데, 삶의 질이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탈SI,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개발 경험이 있다면 게임업계 전환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 강의가 그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 강의 미리보기

언리얼5 GTA 스타일 강의
언리얼5 오픈월드 게임개발

실제 강의에서 구현하는 GTA 스타일 오픈월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