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유니티로 모바일 게임을 개발했다. 캐주얼 게임부터 RPG까지.
그런데 회사에서 신규 프로젝트 회의를 하는데, 팀장이 이런 말을 했다.
"언리얼로 넘어갈 때가 됐어요. AAA급 그래픽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불안했다. 5년간 쌓은 유니티 경험이 무용지물이 되는 건 아닐까?
하지만 프로젝트는 이미 결정됐고,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실제 강의에서 구현하는 GTA 스타일 오픈월드 게임
C++ 대신 비주얼 스크립팅. 생각보다 강력했다.
월드 파티션, 랜드스케이프. 유니티와 완전히 다른 방식.
AI 시스템, 비히클 물리, NPC 스폰까지.
80%
생산성 향상
3배
렌더링 퀄리티
1개
완성 프로젝트
"유니티 경험이 있으니 언리얼은 금방 익숙해지더라. 특히 블루프린트가 생각보다 강력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