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GI / ORIGINAL BRAND PROJECT / 2026
The material
of an idea.
자체 브랜드 프로젝트
하나의 생각이,
럿지의 장면이 되기까지.
교육과 영상, 퍼블리싱을 하나의 시각 언어로 연결했습니다. 주홍색 종이와 자연광으로 만든 럿지의 브랜드 세계입니다.

THE INTENTION
서로 다른 일을,
같은 감각으로.
럿지는 직접 만든 경험을 교육으로 전하고, 영상과 글로 이어갑니다. 이 연결을 설명만으로 전달하기보다, 같은 재료에서 출발한 네 장면으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종이가 접히고, 곡선을 만들고, 기록으로 쌓이는 모습. 각각의 장면에 역할을 주고 홈페이지의 탐색 흐름과 연결했습니다.
- 프로젝트 구분
- 럿지 자체 브랜드 프로젝트
- 제작 범위
- 아트디렉션 · AI 이미지 · 모션 · 웹 적용
- 장면 구성
- 대표 필름 1편 · 세로 장면 3편
- 적용 공간
- 럿지 홈페이지 · 회사소개
ONE WORLD, FOUR SCENES
하나의 세계,
네 개의 장면.
첫인상을 여는 대표 필름.
그리고 배우고, 보고, 읽는 세 가지 입구. 같은 색과 빛을 유지하며 장면마다 다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Learn.
교육 · 구조를 발견하는 장면
접힌 종이의 면과 구조를 따라갑니다. 하나씩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배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Watch.
영상 · 시점이 달라지는 장면
종이의 곡선 사이로 시점이 이동합니다. 같은 재료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는 미디어를 표현했습니다.

Read.
퍼블리싱 · 기록이 쌓이는 장면
겹쳐진 종이와 기록의 질감을 살렸습니다. 만든 경험을 정리하고, 다시 읽을 수 있도록 남기는 일을 담았습니다.
모든 장면은 럿지를 위해 만든 AI 브랜드 비주얼입니다.
FROM FRAME TO EXPERIENCE
장면에서 움직임으로,
움직임에서 경험으로.
시각 방향을 정하고, 장면에 움직임을 더하고, 사람들이 실제로 방문하는 화면에 적용했습니다.
- 01
DIRECTION
재료와 빛의 기준을 정합니다.
따뜻한 갤러리를 배경으로 주홍색 종이와 자연광을 반복했습니다. 서로 다른 네 장면이 하나의 브랜드로 느껴지도록 색과 물성을 맞췄습니다.
- 02
MOTION
장면에 맞는 움직임을 더합니다.
대표 필름과 Learn 장면은 ComfyUI로 모션을 제작했습니다. Watch와 Read는 브랜드 이미지에 카메라 움직임을 더해 편집했습니다.
- 03
ON THE WEB
감상하는 경험까지 연결합니다.
홈의 대표 필름은 발상·제작·시점·기록의 네 챕터로 확장했습니다. 새 가로 원화에 카메라 움직임을 더하고, 모바일에는 별도의 세로 편집본을 연결했습니다. 장면 선택과 일시정지, 화면 밖 재생 정지를 함께 적용했습니다.
LET’S CONNECT
교육과 콘텐츠의
다음 이야기를 함께.
교육·콘텐츠 협업과 사업 제휴에 관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