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ted comparison of music APIs, with five direct tests.
Research recorded on October 6, 2026: music generation APIs, pricing, rights, blind evaluations and five direct tests of ElevenLabs and Lyria. The original Korean report, sources and audio samples are preserved below. Its figures describe that research date.
Research archive · 2026-10-06
한눈에 보는 비교
서비스에 바로 붙일 수 있는지(공식 API), 30초 연주곡 원가, 상업 이용과 학습 데이터를 기준으로 봤어요.
플랫폼
공식 API
30초 곡 원가(약)
길이
권리 · 특징
Suno
없음 (파트너 신청만)
—
—
블라인드 평가 1위. 비공식 래퍼는 약관 위반 위험
ElevenLabs Music v2.5
있음
분당 $0.15 → 약 100원
3초~5분
라이선스 받은 학습 데이터. Starter($6/월)부터 상업 이용
Google Lyria 3.5
있음 (9월 정식)
곡당 $0.08 → 약 110원
30초~3분 (지시문으로)
보컬·가사, 구간만 다시 만들기. SynthID 워터마크
Google Lyria 3 Clip
있음 (미리보기)
곡당 $0.04 → 약 55원
30초
짧은 클립·루프 전용
Mureka V9
있음
요청당 약 $0.07 → 약 100원
곡 단위
블라인드 평가 상위권. 유료 크레딧에 상업 권리. 공개 가격 표기가 엇갈림
Stable Audio 2.5
있음
곡당 $0.20 → 약 280원
최대 3분
라이선스 받은 학습 데이터. 구간 편집
YuE2 (오픈소스)
직접 설치
전기료만
1~5분
가중치 CC BY-NC — 회사는 별도 허락 필요
원화는 1달러 약 1,400원으로 계산했어요.
MiniMax는 2026년 8월부터 신규 유료 음악 API를 막아 제외했고, Meta MusicGen은 가중치가 비상업 라이선스라 제외했어요.
블라인드 평가 순위 (Artificial Analysis Music Arena)
같은 프롬프트로 만든 두 곡을 모르고 듣고 고른 결과로 매긴 Elo 점수예요. 쇼릴 배경음은 연주곡이라 연주곡 순위가 더 중요해요.
순위
연주곡
점수
보컬
점수
1
Suno v6
1140
Suno v6
1142
2
Suno v6-mini
1109
Suno v6-mini
1116
3
Mureka V9
1081
Mureka V9.5
1103
4
Mureka V9.5
1080
Mureka V9
1052
5
Lyria 3 Pro
1078
Lyria 3.5
1052
6
Lyria 3.5
1076
Lyria 3 Pro
1046
7
Eleven Music (v1)
1021
Eleven Music v2.5
1012
12
Eleven Music v2.5
1002
—
—
점수 차이를 승률로 바꾸면 Suno v6 대 ElevenLabs v2.5는 약 69:31, Suno v6 대 Lyria 3.5는 약 59:41, Lyria 3.5 대 ElevenLabs v2.5는 약 60:40이에요.
일반적인 음악 프롬프트의 평균이라, 30초 EDM 배경음처럼 좁은 용도에서는 차이가 줄어들 수 있어요.
직접 테스트 — 같은 지시로 다섯 곡
지시: 128 BPM 연주곡, 30초, 0~7.5초 빌드업, 7.5초 드롭, 18.75초 짧은 브레이크, 22.5초 마지막 드롭, 30초에 한 방으로 끝. 생성한 뒤 박자 분석 스크립트로 쟀어요.
곡
길이
템포
큰 드롭
생성 시간
원가
ElevenLabs · 글 지시
36.8초
128 ✓
15.0초
7.7초
약 $0.09
ElevenLabs · 구간 고정
30.07초 ✓
128 ✓
15.0초
4.7초
약 $0.075
Lyria 3.5 · 글 지시
1분 57초
120
16.0초
26초
$0.08
Lyria 3.5 · 시간 태그
1분 3초
128 (일부 130)
16.0초
19초
$0.08
Lyria 3 Clip
30.8초 ✓
128
19.2초
14초
$0.04
30초를 지킨 건 ElevenLabs 구간 고정과 Lyria 3 Clip뿐이에요.
큰 드롭은 다섯 곡 모두 지시(7.5초)보다 늦은 15~19초에 왔어요. 모델들이 8마디 빌드업을 선호해요. 18.75초 브레이크를 뚜렷하게 지킨 곡도 없었어요.
템포는 Lyria 3.5 글 지시만 120으로 빗나갔고, 나머지 네 곡은 128을 지켰어요. ElevenLabs는 처음부터 끝까지 128로 고정돼 있었고, Lyria 시간 태그 곡은 중간에 130 가까이 빨라지는 구간이 있었어요.
템포는 찾은 비트 시각에 16비트씩 직선을 맞춰 계산했어요. 소리 분석 프레임 단위로만 재면 128이 129.2로 나와요. 드럼이 빠진 빌드업·브레이크에서는 비트 검출이 흔들려서, 장면은 계산한 박자 격자가 아니라 실제로 찾은 비트에 맞춰 잘라요.
결론과 다음 계획
쇼릴 서비스에서는 ElevenLabs와 Lyria를 둘 다 지원하고, 사용자가 모델을 고르게 해요.
음악을 먼저 받고 박자(템포·마디·드롭)를 분석한 뒤 장면을 박자에 맞춰 잘라요. 드롭 위치를 지시문으로 맞추려 하지 않아요.
생성한 곡은 분석 결과와 함께 저장해 두고, 나중에 분위기와 BPM으로 다시 쓸 수 있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