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출신, 코딩 1도 모르던 내가 게임회사에 취업했다. 비전공자도 가능한 언리얼 엔진 입문기.
월드 파티션, Nanite, Lumen까지. 60fps로 구동되는 거대한 도시를 만들었다. 오픈월드 최적화의 모든 것.
한국 게임업계가 좁게 느껴졌다. 해외 취업을 목표로 언리얼5를 시작했고, 싱가포르 게임회사에서 일하게 됐다.
게임회사 서류탈락만 15번. 포트폴리오가 없어서였다. 이 강의 하나로 모든 게 바뀌었다.
같은 게임을 해도 매번 다른 경험. 절차적 생성으로 무한히 확장되는 세계를 구현했다.
미션, 대화, 선택지 - 플레이어를 이야기 속으로. GTA 스타일 퀘스트 시스템을 구현했다.
코로나로 식당을 접었다. 막막했지만, 어릴 때 꿈이었던 게임개발에 도전했다. 35살에 새 인생이 시작됐다.
게임의 비주얼은 머티리얼이 결정한다. 언리얼5 머티리얼 에디터를 마스터한 후기.
SI 7년차, 야근과 갑질에 지쳤다. 게임업계로 탈출구를 찾았고, 지금은 게임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소리 없는 게임은 반쪽짜리다. 총소리, 발걸음, 환경음까지 - 사운드로 게임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LUD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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